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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푸마 네이마르 연간 347억 원 스폰서 계약 개인스포츠 후원 역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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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28·PSG)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스폰서 계약 내용이 공개됐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유벤투스),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보다 큰 규모다. 영국 '더 선'은 2020년 9월 19일(한국시간) 네이마르와 푸마의 스폰서 계약 규모는 연간 2300만 파운드다.” 라고 보도했다. 2300만 파운드는 한화 약 347억 원으로 더 선에 따르면 이는 개인 스포츠 후원 계약으로는 사상 최대다. 더 선은 “네이마르는 호날두보다 800만 파운드를 앞섰다. 호날두는 나이키와 1500만 파운드(약 226억 원)에 계약했다. 아디다스와 1800만 파운드(약 270억 원) 계약을 맺은 메시보다도 많다.” 고 설명했다. 연간 규모로 따지면 네이마르가 호날두보다 120억 원 이상 비싼 몸값인 것이다. 네이마르는 이전까지 나이키의 후원을 받았으나 이번에 푸마로 갈아 탔다. 나이키와는 2011년 연간 1100만 파운드(약 166억 원)에 계약했다. 2020년 나이키보다 두 배가 넘는 액수로 네이마르는 푸마와 계약했다. 출처: 푸마 sns #스페인올리브#프랑스#리그앙#파리생제르맹#푸마#네이마르#스폰서#후원#협찬#금액#역대#spainolive#puma#호날두#메시#나이키#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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