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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컵-리뷰]2020년 12월 23일 05:00 8강전 맨시티 4:1로 아스널 꺾고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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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상대로 막강 화력을 과시하며 카라바오컵 준결승에 안착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2020년 12월 2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풋볼리그컵(EFL컵) 8강에서 아스널에 4-1 승리를 거뒀다. 이날 맨시티는 예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제수스가 최전방에 포진했고 포든, 실바, 마레즈가 2선을 구축했다. 페르난지뉴와 로드리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고 4백은 진첸코, 라포르트, 디아스, 칸셀루가 짝을 이뤘으며 골문은 스테판이 지켰다. 이에 맞선 아스널 또한 예측한대로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마르티넬리, 라카제트, 윌녹이 3톱으로 출전했고 나일스, 세바요스, 엘네니, 소아레스가 중원을 구성했다. 3백은 콜라시나츠, 마갈량이스, 무스타피가 선발로 나섰고 골키퍼 장갑은 루나르손이 꼈다. 전반 시작과 동시에 맨시티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2분 진첸코의 크로스를 제수스가 골키퍼 앞에서 가로채며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이 전반 중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1분 마르티넬리의 크로스를 라카제트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아스널은 후반 3분 마르티넬리가 부상으로 빠지고 페페가 투입됐다. 맨시티는 후반 9분 마레즈의 프리킥이 루나르손 골키퍼의 손에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 24분 역습에 나선 맨시티는 페르난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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