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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컵]준결승 맨체스터 더비 맨시티 2:0 맨유 제압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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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시티가 승리하며 리그컵 결승에 올랐다. 맨시티는 2020년 1월 7일 새벽(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0/21 EFL컵 준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스톤스와 페르난지뉴의 연속골에 힘입어 라이벌 맨유를 침몰시켰다. 이로써 맨시티는 결승에 진출하며 토트넘과 우승컵을 놓고 다투게 되었다. 맨유는 헨더슨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고, 완 비사카, 린델로프, 매과이어, 루크 쇼가 포백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프래드, 맥토미니, 포그바가 섰고, 페르난데스, 래시포드, 마샬이 전방에서 득점을 노렸다. 맨시티는 스테펜 골키퍼, 진첸코, 디아스, 스톤스, 포든, 귄도안, 페르난지뉴, 칸셀루, 스털링, 마레즈, 데 브라위너가 선발 출전했다. 데 브라위너가 가짜 9번 역할을 맡았다. 초반 분위기는 맨유가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래시포드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나왔고, 볼은 스톤스의 몸에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5분 포든의 크로스를 받은 귄도안의 득점도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전반 12분 스털링의 패스를 받은 데 브라위너가 오른발 슈팅했지만 골대를 강타했다 맨유도 가만 있지 않았다. 18분 페르난데스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맨시티는 24분 포든이 역습으로 골문을 갈랐지만 또 다시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전반에만 3골이 나왔지만 모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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