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토트넘vs플럼 1:1 무승부

프로필 이미지

2021년 1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토트넘은 18위 플럼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25분 해리 케인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갔짐나, 후반 29분 동점골을 내주며 1대1 무승부에 그쳤다. 손흥민은 이날 상대 골키퍼 선방과 골대 불운을 겪으며 때리면서 정규리그 13호골 사냥에 실패했다. 승점 1 확보에 그친 토트넘은 승점 30을 기록, 6위로 내려앉았다. 손흥민은 전반 19분 세르주 오리에가 오른쪽 측면에서 시도한 크로스를 골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뒤 오른발 슛으로 볼의 방향을 바꿨지만 몸을 던진 골키퍼 오른발 끝에 막혔다. 전반 24분에도 다이빙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또다시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날 토트넘의 득점은 ‘손흥민 단짝’ 케인이 터뜨렸다. 케인은 전반 25분 세르히오 레길론의 왼쪽 측면 크로스를 골지역 정면으로 달려들며 헤딩으로 풀럼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토트넘은 선수 교체 없이 후반전에 나섰고, 손흥민은 왼쪽 날개 역할을 계속 맡았다. 손흥민은 후반 27분 은돔벨레가 전방으로 투입한 침투 패스를 이어받아 빠르게 돌파해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이번에는 오른쪽 골대에 맞고 튀어나왔다. 토트넘은 결국 후반 29분 이반 카발레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44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볼을 이어받은 손흥민의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