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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토트넘vs웨스트 브로미치 2:0 케인, 손흥민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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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2021년 2월 7일 2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 2020-21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과 단짝 해리 케인이 함께 팀 연패 탈출을 위해 의기투합한 결과의 꿀같은 승리였다. 후반 9분 호이비에르의 침투 패스를 받은 케인이 박스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후반 13분 역습 상황에서 모우라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팀에 두 번째 골을 선물했다. 오랜만에 골맛을 본 손흥민의 13호 골이다. 0-2로 뒤진 웨스트 브로미치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지만 공격 작업은 원활치 않았다. 후반 37분 디아뉴가 토트넘 골망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로 무효처리 됐다. 후반 추가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을 빼고 16세의 데인 스칼렛을 투입했고 경기는 토트넘의 승리로 끝났다. #유럽축구 #잉글랜드 #epl #스페인올리브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웨스트브로미치 #케인#wba#데인스칼렛#13호골#모우라#승리#spain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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