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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리버풀vs맨시티 1:4 맨시티 18년 안필드 무승 징크스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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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리버풀 홈 안필드의 징크스를 완벽하게 깨부셨다. 맨시티는 2021년 2월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원정경기를 4-1로 대승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르고도 15승5무2패(승점 50)로 1위를 달렸다. 반면 리버풀은 11승7무5패(승점 40)로 4위에 머물렀다. 맨시티는 리그 10연승을 내달렸다. 또한 공식전 21경기 무패와 함께 14연승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리그에서 홈 3연패 굴욕을 당했다. 앞선 경기에서 번리, 브라이튼을 안필드로 불러 무득점에 그쳤던 리버풀은 이날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 만회골로 간신히 영패를 면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맨시티는 후반에만 4골을 폭격했다. 일카이 귄도안이 멀티골을 폭발했고, 라힘 스털링과 필 포든이 한 골씩을 넣었다. 이로써 맨시티는 18년 만에 안필드에서 승리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안필드 첫 승을 기록했다. 리버풀(1): 살라(후17) 맨시티(4): 귄도간(후4, 후27), 스털링(후30), 포덴(후3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올리브 #유럽축구 #안필드 #맨시티 #18년 #펩과르디올라 #리버풀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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