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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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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AC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C 밀란 구단은 2020년 9월 24일(한국시각) 즐라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즐라탄은 자신의 집에 격리 조치됐다. AC 밀란의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며 AC 밀란의 다른 선수들이나 스태프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즐라탄은 지난 2019-20시즌 세리에A 18경기에서 10골-5도움을 기록했으며 30대 후반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출처: 키커 sns 하지만 이번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즐라탄은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AC 밀란은 오는 25일 유로파리그 예선, 28일 세리에A 경기를 앞두고 있으나 팀을 이끄는 즐라탄을 기용할 수 없게 됐다. #스페인올리브 #유럽축구 #spainolive #즐라탄#코로나19#코로나#확진#양성#ac밀란#ac밀라노#세리에에이#세리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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