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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0골든풋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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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골든풋 어워즈를 수상했다. 골든풋 어워즈는 만 28세 이상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축구 실력 외에 그동안 축구 발전과 공헌, 품성 등 종합적인 면을 평가한다. 2020 골든풋 어워즈 후보에는 리오넬 메시를 포함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조르지오 키엘리니, 네이마르, 세르히오 라모스, 세르히오 아구에로, 제라르 피케, 모하메드 살라, 아루트로 비달이 있었다. 2003년 로베르토 바조를 시작으로 쟁쟁한 선수들이 골든풋 수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는 루카 모드리치가 수상했고, 올해에는 호날두에게 돌아갔다. 호날두는 2002년 스포르팅CP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고 2003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 눈에 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고 세계 최고 반열에 올랐다. 2009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메시와 경쟁하면서 각종 기록을 휩쓸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사나이로 맹활약했고, 레알 마드리드에 전무후무만 3연패를 안겼다. 각 클럽별 기록도 출중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92경기 118골 69도움, 레알 마드리드에서 438경기 450골 132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96경기 84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92경기 311골을 넣었다. 2018년 유벤투스로 적을 옮겨 이탈리아 세리에A에 도전했다. 30대 중반이었지만 이탈리아에서도 클래스는 여전해 현재까지 102경기 8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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