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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토트넘vs레스터 0:2 레스터 시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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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레스터시티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 14라운드 경기에서 0대2로 졌다. 레스터시티는 2위로 올라섰다 . 토트넘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레길론,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오리에가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호이비에르와 시소코가 섰다. 공격 2선에는 손흥민, 은돔벨레, 로 셀소가 출전했고 원톱은 케인이었다. 레스터시티는 4-1-4-1 전형이었다. 바디가 원톱으로 나선 가운데 올브라이턴, 틸레망스, 매디슨, 반스가 공격 2선을 구축했다. 은디디가 포백가 공격 2선 사이에 배치됐고 저스틴, 에반스, 포파나, 카스타뉴가 포백으로 나섰다. 14R경기에서 브랜던 로저스 레스터시티 감독은 ‘무리뉴 밥' 신세를 드디어 벗어났다. 레스터의 전술은 무리뉴 토트넘홋스퍼 감독을 압도했다. 레스터가 종료 시점 기준으로 토트넘을 끌어내리고 2위에 올라섰고 토트넘은 4위가 됐다. 레스터 경기력이 압도적이었다. 레스터의 득점은 페널티킥과 자책골 등 토트넘의 수비 실책 덕분에 나왔지만, 그밖에도 우세하긴 마찬가지였다. 선제골 전까지도 레스터는 슛 횟수 7회 대 3회로 압도적인 전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로저스 감독이 무리뉴 감독 상대로 거둔 첫 승리다. 로저스 감독은 앞서 무리뉴 감독을 상대로 2무 5패라는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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