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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프리미어리그 구단주 자산 순위 20, 뉴캐슬 사우디 국부 펀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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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오일머니가 프리미어리그(EPL)를 점령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1위 부자 구단주로 군림하며 TV 예능에서 부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맨시티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는 자신보다 10배나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에게 영예를 넘겨주게 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인수를 앞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구단주 자산에서 세계 축구계 1위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020년 4월 21일(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구단주 재정 톱20’을 공개하면서 사우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끄는 PIF가 뉴캐슬을 인수할 경우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구단주에 등극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 살만 왕세자의 자산은 무려 3200억 파운드(한화 약 486조원)으로 1위이다. PIF는 3억 파운드(한화 약 4559억원)을 투자해 뉴캐슬 지분의 80%를 매입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부자 구단주가 뉴캐슬 인수를 추진하면서 영국 현지에선 '오일 머니'를 등에 업고 유럽 강팀이 된 첼시,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신흥 강호'가 또 탄생할거란 기대감에 차 있다. 빈 살만 왕세자의 자산은 맨시티 구단주인 2위 셰이크 만수르 230억 파운드(한화 약 35조원)의 10배가 넘는다. 또한 3위 첼시의 러시아 석유재벌 로만 아브라히모비치 96억 파운드(한화 약 15조원)의 26배에 달한다. https://www.th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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