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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FC]떠오르는 신예 '축요미' 미친 스피드의 타리크 램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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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의 떠오르는 대표 귀요미 여러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미친 순간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 램프티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타리크 니란테 램프티 2000년 9월 런던 출신인 램프티는 6살이 되던 2006년부터 첼시 유스팀에 입단하며 축구 커리어를 시작한다. 램프티의 부모님은 아프리카 가나 출신으로 램프티는 잉글랜드, 가나 이중국적이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4년간 첼시에서만 활약한 오리지널 첼시맨 램프티는 오른쪽풀백과 측면에서 활약하며 첼시 U-18에서 31경기 2골 5도움, 첼시 U-23에서 34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첼시 다른 유망주 허드슨 오도이, 리스 제임스, 메이슨 마운트 등 이름이 알려진 팀내 동년배의 다른 유망주들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다. 2019년 12월 29일 EPL 20R 아스날전 후반 59분 토모리와 교체로 출전하며 1군에 데뷔하여 짧지만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축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후 FA컵 1경기에 교체출전하며 2019-20시즌을 마무리했다. 가능성을 확인한 시즌을 보낸 램프티는 2020-21시즌을 앞두고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프랭크 램파드감독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동포지션의 리스 제임스와 함께 첼시에 있으면 출전시간이 늘어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브라이튼으로 이적을 선택하게 된다. 브라이튼으로의 이적은 이후 램프티에게 신의 힌 수가 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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