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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이에른 뮌헨]알폰소 데이비스 무서운 스피드의 캐나다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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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나타난 바이에른 뮌헨의 왼쪽 풀백 무서운 스피드의 알폰소 데이비스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알폰소 보일 데이비스 알폰소 데이비스의 부모는 아프리카 서쪽의 라이베리아 국적으로 그는 2000년 가나의 난민캠프에서 태어났고 어린시절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의 나이 5살 때 난민지위로 캐나다로 이주했고 2017년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하여 현재 캐나다와 라이베이라 이중 국적이다. 2015년 벤쿠버 화이트캡스FC 입단하며 2016년 만16세가 되기 전에 MLS에 데뷔한 알폰소는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는 놀라운 활약으로 단숨에 주목받는 북미 최고의 재능이 되었다. 알폰소가 가지고 있는 기록으로는 USL 최연소 득점, MLS 최초의 2000년대생 선수, 캐나다 성인대표팀 최연소 데뷔, 캐나다 성인대표팀 최연소 득점, 2000년대생 최초의 성인대표 국제대회 득점 등이 있다. 그렇게 3년간 MLS에서 미친 활약을 펼친 그의 재능은 순식간에 유럽빅클럽들의 타겟이 되었다. 독일 최고 명문인 FC바이에른 뮌헨과 MLS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이적료 1350만달러+@=2200만달러 - 한화 270억원) 2018년 여름 계약하였고 MLS시즌 종료후 2018년 11월 21일 뮌헨에 합류하였다. 2018-19시즌 합류 후 처음은 뮌헨2군에서 뛰며 유럽 축구 스타일을 익혀나갔고 시즌 중후반부터 1군 콜업과 2군을 오가며 활약하며 VFB슈투트가르트전 홈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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