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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맨시티vs브라이튼 1:0 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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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가 하 위권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꺾고 정규리그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021년 1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필 포든의 결승골을 앞세워 브라이턴에 1-0으로 이겼다. 최근 4경기 연승, 8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 맨시티는 순위를 5위에서 3위(승점 32·9승 5무 2패)로 끌어올렸다. 한 경기를 더 치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는 4점으로 줄어들었다. 한 달 전만 해도 중위권인 9위로 처져 있던 맨시티는 연승으로 다시 우승 경쟁권으로 복귀했다. 맨시티는 EPL뿐 아니라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과 카라바오컵(리그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참가 중인 모든 대회를 통틀어 7경기 연승, 14경기 무패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시즌 중반기에 접어들면서 뜨거워진 스무 살 포든의 득점포가 맨시티에 승점 3을 선사했다. 맨시티는 전반 44분 케빈 더브라위너의 패스를 받은 포든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정확한 오른발 슈팅을 골대 왼쪽 하단에 찔러 선제골을 뽑았다. 반면, 맨시티를 대표하는 공격수 라힘 스털링(27)은 득점 기회를 놓쳤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4골로 팀 내 공동 최다 득점자로 올라선 포든에 대해 “말이 필요 없이 나이와 득점·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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