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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케빈 데 브라이너 맨시티 현존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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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사나이, KDB 김덕배 등 다양한 코리안 닉네임을 갖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드 케빈 데 브라위너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케빈 데 브라위너 1991년 벨기에 드롱겐 태생이며 4살때 부터 축구를 배웠다고 한다. 12살 겐트 유스에서 유소년클럽을 시작하고 2년후 2005년 KRC헹크유소년클럽으로 둥지를 옮겨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3년간의 노력끝에 2008년1월 벨기에 프로팀 KRC헹크 1군 스쿼드로 프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첫 프로 선발은 2009년 5월9일이었다. 2010-11시즌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으며 32경기 5골, 16개 도움으로 헹크에게 리그우승을 안겼다. 이러한 활약으로 벨기에 대표팀에 차출되었고 2010년 8월 핀란드전을 통해 19살의 나이로 A매치 데뷔전을 치루었다. 그 후 리그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첼시의 관심을 받게 되어 2012년 1월31일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 날 첼시와 계약을 맺었다. 첼시와 계약 후 임대 조건으로 헹크에 잔류하여 시즌을 마친 후 독일 분데스리가 브레맨으로 또 임대를 가게 되어 정작 첼시에서는 경기를 뛰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었다. 2012-13 시즌 브레맨 그는 33경기 출전,10골, 9도움이라는 성공적인 임대생활을 마치고 조세 무리뉴감독의 부름을 받고 다시 첼시로 복귀하였다. 2013-14 시즌 첼시로 복귀한 그는 개막전 선발라인업에 들어 어시스트까지 내며 EPL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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