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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케빈 데 브라이너 UEFA 네이션스리그 잉글랜드전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 맨시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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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브라위너(29·맨체스터 시티)가 부상으로 벨기에 대표팀에서 빠졌다. 영국 BBC는 2020년 10월 13일(한국시간) 데브라위너가 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입은 부상 때문에 대표팀에서 하차해 소속팀인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출처: BBC sport sns 데브라위너는 전날 열린 잉글랜드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벨기에 대표팀은 트위터를 통해 데브라위너가 다음 아이슬란드전까지 몸 상태를 회복할 수 없는 상황이다.” 라고 밝히면서 소집 해제를 알렸고 부상 부위와 정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더브라위너의 부상은 벨기에와 맨시티에 큰 악재로 네이션스리그 리그A 2조 2위에 올라있는 벨기에는 아이슬란드전 결과에 따라 3위로 내려앉을 수 있다.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승점 4점(1승 1무 1패)을 쌓는 데 그쳐 하위권인 14위로 처져있다. 출처: 맨시티 sns #2020 #케빈데브라이너#케빈더브라이너#브라위너#맨시티#벨기에#네이션스리그#에이매치#잉글랜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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