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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쿠젠]레온 베일리 자메이카 왼발 윙어 주가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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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의 크랙 ! 왼발 윙어 ! 엄청난 주력의 소유자 ! 자메이카 출신 라힘 스털링의 베스트 프랜드 신예 레온 베일리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레온 베일리 1997년 자메이카 킹스턴 태생이며 12살이 되던 2009년 자신의 양아버지가 운영하는 피닉스 올스타즈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2년후 2011년 오스트리아 하부 클럽인 FC라이페링 유스팀에 입단하며 유럽축구계로 입문하였다. 2년 후 슬로바키아 FK AS트렌친유스팀으로 팀을 옮긴후부터 실력이 급성장하였고 그는 2015년 18세나이에 KRC 헹크에 입단하게 된다. 입단과 동시에 주전자리를 꿰찼고 그 해 벨기에리그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유럽 빅클럽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2016-17시즌 지난 시즌 활약이 운이 아니었다는걸 증명하듯이 KRC 헹크에서 두 시즌 총75경기,16골을 기록하며 2017년 1월 겨울이적시장 마지막날 이적료1215만유로(한화 170억원)에 바이엘 레버쿠젠으로 전격 이적하였다. 이적 후 그는 팀에선 남은 시즌 모두 교체멤버로 출전하며 분데스리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을 약속했다. 2017-18시즌 시즌 초반부터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고 시즌 전반기 종료 때는 '키커지' 선정 분데스리가 최고평점인 2.17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할 정도였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플레이 패턴이 읽히면서 전반기만큼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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