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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오피셜]손흥민 동료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연소 라이언 메이슨 감독 대행 선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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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발표 메이슨 감독 대행 선임 토트넘은 2021년 4월 20일(한국 시간) 라이언 메이슨(29)이 감독 대행 역할을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메이슨 감독대행은 역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연소 사령탑이 됐다. 1991년 6월 13일에 출생한 메이슨 감독대행은 역대 토트넘 구단 및 프리미어리그의 최연소 사령탑이라는 두 가지 기록을 세웠다. 만 30세 이전에 프리미어리그 팀을 지휘하는 첫 번째 지도자가 되었다. 토트넘에서 지난 2014-15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 53경기에 출전했던 메이슨은 옛 동료들을 지휘하게 됐다. 헐시티에서 현역 은퇴 후 지난 2018년 토트넘 유소년팀 코치로 합류했던 메이슨은 토트넘 1군 선수단을 이끌게 됐다. 메이슨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으로 출전했던 경기는 지난 2015-16시즌 최종전 유캐슬전에이었다. 당시 토트넘은 뉴캐슬에 1-5 대패를 당했었다. 메이슨은 뉴캐슬전에 선발 출전한 가운데 손흥민과 케인도 당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또한 당시 뉴캐슬전에 선발 출전했던 라멜라, 다이어,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요리스도 여전히 팀에 남아있다. 토트넘 감독 대행을 맡게 된 메이슨은 옛동료들과 토트넘 1군에서 재회하게 됐다. 메이슨 감독 대행 체제의 토트넘은 4월 22일 사우스햄튼과의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홈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26일에는 맨체스터 시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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