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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EPL 29라운드 토트넘vs사우샘프턴 2:1 역전 승리, 손흥민 리그 15호골, 메이슨 감독 대행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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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토트넘vs사우샘프턴 2:1 승리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페널티킥 결승골로 위기에 빠진 토트넘을 구했다.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 체제에 첫 승리를 안김과 동시에 리그 15호골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을 신기록도 달성했다. 손흥민은 2021년 4월 22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사우샘프턴과 순연 경기에 선발 출전, 1-1로 팽팽하던 후반 45분 페널티킥 골을 넣어 승리를 견인했다. 리그 15호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2016-17시즌의 14골을 넘어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가레스 베일과 손흥민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53(15승8무10패)의 토트넘은 6위로 도약했고, 한 경기 덜 치른 4위 첼시(승점 55)와의 격차를 좁혔다. 29라운드 첫 경기 승리로 메이슨 감독대행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29세 312일의 나이로 감독 데뷔전을 치르며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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