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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설립자 다니엘 에크, 티에르 앙리...아스날 인수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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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설립자 스웨덴 다니엘 에크와 아스널의 레전드들이 구단 인수 의사 밝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21년 4월 26일(한국시간) “스웨덴의 억만장자 다니엘 에크가 티에리 앙리, 데니스 베르캄프, 패트릭 비에이라의 도움으로 아스널 인수 작전에 착수할 예정이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포티파이'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에크는 아스널의 구단주 스탄 크뢴케로부터 구단을 인수하기 위해 아스널의 전설 3명과 손을 잡았다" 고 보도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창업자인 에크는 지난 24일 개인 SNS를 통해 “어릴 적부터 난 아스널을 응원해왔다. 크뢴케 구단주가 아스널을 팔 의향이 있다면 난 기꺼이 인수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에크의 추정 재산은 33억 8천만 파운드(약 5조 2241억 원)로 구단을 인수하기에는 충분한 자금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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