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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오피셜]율리안 나겔스만 새 감독 선임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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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 나겔스만(33, 독일) 바이에른 뮌헨 감독 선임 2021년 4월 2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의 나겔스만 감독이 2021년 7월 바이에른 뮌헨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겔스만 감독은 어린 나이에 은퇴하고 지도자 커리어를 밟은 인물로 2019년 호펜하임 감독으로 부임해 프로 지도자로 나섰다. 이후 라이프치히로 팀을 옮겨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신화를 작성했다. 최근에는 조제 모리뉴 감독을 경질한 토트넘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언급됐으나 결국 나겔스만 감독은 잉글랜드가 아닌 독일 바이에른 뮌헨 지휘봉을 이어받는 쪽으로 결정했다. 현재 라이프치히는 승점 64점으로 분데스리가 2위에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은 71점으로 1위에 있다. 나겔스만 감독은 "2019년 8월에 치른 첫 경기부터 라이프치히의 모든 선수들, 구성원들과 함께 팀에 큰 애정을 느꼈다. 정말 특별한 경험들을 많이 했다. 이젠 무거운 마음으로 라이프치히를 떠난다. 그동안 라이프치히라는 멋진 팀에서 성공적인 역사를 쓸 수 있어서 정말 자랑스럽다” 라는 작별사를 남겼다. 뮌헨은 "2022년 7월 1일부터 나겔스만 감독이 우리 팀을 지휘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총 5년이다" 고 알렸다. 라이프치히가 3000만 유로(약 402억 원)을 요구하였으나 2000만 유로(약 268억 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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