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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맨시티 챔스 우승하면 선수들 최대 100만 파운드 (약 15억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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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00만 파운드 보너스 약속 영국 매체 '더 선'은 2021년 5월 6일(한국 시간) "맨시티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할 경우 최대 100만 파운드(약 15억원)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고 전했다. 올 시즌 맨시티는 역사상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를 격파하고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이 유력하다. 또한 PSG를 꺾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선수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하다. 전무후무한 기록인 트레블을 위해 맨시티가 선수들에게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만약 맨시티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게 될 경우 얻게 될 수익은 1억 파운드(약 1,560억원)에 달한다. 맨시티는 여기에서 1,500만 파운드(약 235억원)를 선수단 보너스 금액으로 배정했고 선수들은 기여도에 따라 보너스를 나눠 가지게 된다. '더 선'은 "케빈 더 브라위너와 같은 고주급자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보너스 조항이 존재한다. 조항이 없는 선수들은 25만 파운드(약 4억원)를 받게 된다" 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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