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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오피셜]2020-21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시즌 마지막 홈경기 1만 관중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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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토트넘vs애스턴 빌라 홈경기 유관중 경기로 진행 . 토트넘은 2021년 5월 6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1만 명의 팬이 돌아온다. 우리의 마지막 리그 홈경기인 애스턴 빌라와 경기는 팬들이 입장한다” 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는 리그 37라운드와 38라운드를 유관중 경기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정부는 오는 17일부터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영국 내 야외 스포츠 경기장 입장인원은 최대 1만명 혹은 수용 인원의 25%로 정했다. 이미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8천여 관중이 입장하며 유관중 경기 테스트를 마쳤다. 대신 원정 팬은 입장이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오는 5월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안방에서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리그 홈경기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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