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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FC]2020-21시즌 나이키 서드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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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이 체크패턴의 올 시즌 세 번째 유니폼을 출시했다. 리버풀은 2020년 9월 11(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0-21시즌 동안 착용할 써드 유니폼을 공개한다. 우리 구단의 역사로부터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고 소개했다. 리버풀은 써드 유니폼 배경색으로 검정을 택했고 그중 가슴과 등 부분에는 검정색과 회색 정사각형을 섞어 체크 패턴으로 꾸몄다. 목깃과 옆구리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넣었고, 나이키 로고와 구단 엠블럼 역시 빨간색으로 표현했다. 등번호와 이름 또한 빨간색으로 새겼다. 나이키 담당자 스콘 먼슨은 "이번 유니폼에 리버풀의 유럽대항전 역사를 담았으며 또한 나이키 에어맥스 운동화 디자인을 유니폼으로 재해석했다." 고 설명했다. 메인 모델로 호베르투 피르미누,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앤드류 로버트슨, 알렉산더 아놀드 등이 나섰다. #유니폼 #나이키 #서드 #프로축구 #spainolive #스페인올리브#epl#프리미어리그#리버풀#에어맥스#프리미어리그#세번째#원정#체크#잉글랜드#유럽축구#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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