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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오피셜] 2020-21 챔스 결승전 맨시티vs첼시 포르투갈로 변경, 관중 12000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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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맨시티vs첼시 포르투갈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 개최 유럽축구연맹(UEFA)는 2021년 5월 13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다. 관중은 팀 별로 6000명씩 들어온다" 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5월 30일 새벽 4시 개최된다. 맨시티와 첼시의 격돌이다. 맨시티는 창단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린다. 만약 챔스 정상에 선다면 프리미어리그, 카라바오컵까지 트레블(3관왕) 달성이다. 첼시는 2011~2012시즌 이후 9년 만에 왕좌를 바라보고 있다. 당초 결승전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맨시티와 첼시가 결승에서 붙는데 영국 정부가 터키를 코로나19 적색 국가로 지정하여 업무 관련 출장만 가능하며, 다녀와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선수단이야 갈 수 있지만, 팬들은 이스탄불까지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UEFA가 개최지 변경을 추진했고 포르투갈과 영국이 후보지로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이기에 영국에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선수단 이동도 큰 문제가 없고, 팬들도 손쉽게 현장을 찾을 수 있다. UEFA가 영국축구협회(FA)와 손잡고 영국 정부 설득에 나섰지만 허가가 떨어지지 않았다. UEFA는 또 다른 후보지 포르투갈을 택했다. UEFA는 “포르투갈 당국과 포르투갈축구협회가 신속하게 움직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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