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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세계에서 가장 몸값 비싼 선수단 축구 클럽 top10’ 선정 토트넘 10위, 맨체스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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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 선정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단 축구 클럽 top10’ 독일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능 2021년 5월 16일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선수단 몸값’을 자랑하는 10개 축구 구단을 소개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는 전 세계에서 열 번째로 높은 선수단 몸값을 자랑한다. 10위 토트넘 토트넘 선수단의 몸값은 6억 8천만 유로(약 9357억 원)를 기록했다. 해리 케인이 1억 2천만 유로(약 1651억 원)로 가장 높은 몸값을 보였고 손흥민이 8500만 유로(약 1169억 원)로 두 번째로 높은 몸값을 차지했다. 탕귀 은돔벨레(5천만 유로/약 687억 원),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다빈손 산체스(3500만 유로/약 481억 원)가 뒤를 이었다. 9위는 7억 1700만 유로(약 9866억 원)의 선수단 몸값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8위는 7억 4600만 유로(약 1조 262억 원)를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 7위는 7억 4800만 유로(약 1조 290억 원)의 몸값을 기록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2위 리버풀 6위는 7억 8천만 유로(약 1조 730억 원)를 기록한 첼시, 5위는 8억 2300만 유로(1조 1322억 원)를 기록한 FC바르셀로나, 4위는 8억 2900만 유로(약 1조1404억 원)의 PSG, 3위는 8억 4200만 유로(약 1조 1583억 원)의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2위는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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