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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A-오피셜]잉글랜드 축구 기자 협회 ‘2021 올해의 선수’ 맨시티 후벵 디아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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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후벵 디아스 2021 잉글랜드 축구 기자 협회(FWA) 올해의 선수 선정 FWA는 2021년 5월 2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디아스가 2021 FWA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됐다. 1989년 스티브 니콜 이후 오랜만에 수비수가 수상한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디아스는 토트넘 훗스퍼의 해리 케인과 팀 동료 케빈 더 브라위너를 제치고 선정됐다. 전체 9명의 후보 중 과반수가 넘는 투표율을 기록했다" 고 발표했다. 캐리 브라운 FWA 의장은 “지난해 맨시티에 합류한 디아스는 그의 또래에서 보기 힘든 강인함과 안전성을 갖췄으며 경기의 흐름을 읽는 초인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 그는 그라운드 위에서 리더십은 물론 뛰어난 수비 기술을 보여줬다" 라며 칭찬했다. 이번 시즌 맨시티에 합류한 디아스는 사실 맨시티의 첫 번째 영입 타겟이 아니었다. 나폴리의 칼리두 쿨리발리를 노렸으나 지나치게 비싼 그의 몸값이 발목을 잡았다. 원래 후벵 디아스는 맨시티의 타겟 리스트 안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벤피카가 판매에 적극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 영입 타겟이 아니였으나, 챔피언스 리그 탈락으로 재정적 위기에 봉착한 벤피카가 디아스를 판매 가능선수로 분류하면서 이적이 급물살 탔다. 맨시티는 2020-21 시즌 개막 이후 6,800만 유로(약 938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급히 디아스를 영입했고 이는 신의 한 수가 됐다. 영국 무대에 빠르게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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