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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40골’ 게르트 뮐러와 타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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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40골 기록 게르트 뮐러와 타이 바이에른 뮌헨은 2021년 5월 15일 밤 10시 30분(한국 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슈바르츠발트 슈타디온에서 SC프라이부르크와 2020-21분데스리가 33라운드 전반 26분에 토마스 뮐러가 프라이부르크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얻어냈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레반도프스키는 오른쪽 구석으로 찔러넣어 올 시즌 리그 40호 골을 성공시켰다. 그와 동시에 게르트 뮐러의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40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득점 직후 레반도프스키는 유니폼 상의를 걷어 올렸다. 그 안에는 ‘4EVER GERD’ 문구를 새겨 넣었다. 현재 알츠하이머병으로 투병 중인 레전드 뮐러의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다. 게르트 뮐러는 1971-72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34경기 출전하여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40골’ 기록을 세웠다. 후반전 45분 동안 추가골을 성공시킬 경우 레반도프스키는 최다골 신기록을 다시 쓰게 된다. 최종전 1경기가 더 남아있어 레반도프스키의 기록 경신 가능성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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