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바이에른 뮌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골 41골’ 기록 2020-21 분데스리가 최종 라운드 뮌헨vs아우크스브로크 5:2 승리

프로필 이미지

바이에른 뮌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골 41골’ 신기록 2020-21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바이에른뮌헨과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 결과보다 큰 관심을 모았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신기록 도전이 끝내 성공했다. 2021년 5월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분데스리가 34라운드를 가진 바이에른이 아우크스부르크에 5-2로 승리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상태였던 바이에른은 승점 78점으로 시즌을 마쳤고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36점에 머무르며 13위를 기록했다. 전반 9분 선제골이 터졌다. 코망이 왼쪽에서 패스를 돌리기 시작해, 오른쪽의 그나브리가 문전으로 내준 땅볼 크로스가 하우리우의 자책골로 이어졌다. 두번째 골은 22분에 그나브리에 의해 터졌고 세번째 골은 33분 킴미히의 발끝에서 나왔다. 전반 42분 킹슬리 코망이 네번째 골을 넣으며 전반전이 끝났다. 레반도프스키 방어에 신경쓰느라 다른 선수들의 슛은 번번이 허용해 전반전에만 4골을 내줬지만 그 중 레반도프스키에게 준 기회는 없었다. 레반도프스키는 후반 막판까지 슛 9회를 시도했는데, 모두 결정적인 상황이었다. 기록 경신에 실패하는 줄 알았던 후반 45분 레반도프스키가 결국 해냈다. 리로이 사네의 중거리 슛을 기케비츠가 제대로 끌어안지 못했고, 이 공을 따낸 레반도프스키가 이번에는 진짜 빈 골대에 잘 밀어 넣었다. 분데스리가는 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