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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2020-21 라리가 득점왕 리오넬 메시 30골, 8회 득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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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 라리가 득점왕 30골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끝났다. 우승은 아틸레티코 마드리드, 득점왕은 메시다. 메시는 올 시즌 30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라리가에서 유일하게 30골 고지를 돌파한 메시다. 이번 수상으로 메시는 라리가에서 총 8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2009~10시준(34골), 2011~12시즌(50골), 2012~13시즌(46골), 2016~17시즌(37골), 2017~18시즌(34골), 2018~19시즌(36골), 2019~20시즌(25골), 2020~21시즌(30골), 라리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로 등극했다. 이는 유럽 빅리그를 통틀어 리그 득점왕 최다 수상 신기록이다. 기존 최다 기록자는 독일의 폭격기인 게르트 뮐러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7회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다. 또 포르투갈 전설 에우제비오다. 그 역시 포르투갈 리그에서 7회 득점왕을 수상했다. 뮐러, 에우제비오와 공동 1위였던 메시는 올 시즌 득점왕 수상으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는 군나르 노르달이 5회로 1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티에리 앙리가 4회 수상하며 1위에 올라있다. 프랑스 리그1에서는 장 피에르 파팽이 5회 수상으로 역사에 이름을 새겼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는 뤼트 헤일스가 5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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