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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의 스포츠 선수 톱 10 선정 2위 메시 1473억원,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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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종합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 최근 1년간 ‘수입 1위’ 맥그리거는 2021년 5월 13일(한국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최근 1년간 운동선수 수입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맥그리거는 1억8000만달러(2038억원)수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주업인 격투기로 얻은 수입은 2200만달러에 그쳤다. 대부분 수입이 옥타곤 밖에서 나왔다. 맥그리거는 자신이 론칭한 위스키 브랜드 프로퍼 트웰브를 비롯해 판타지 스포츠 사이트인 드래프트킹, 비디오게임 디스토피아: 컨테스트 오브 히어로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루츠 오브 파이트 등으로 1억5800만달러의 수입을 챙겼다. 얼마전 맥그리거는 피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 인수 의사를 밝혔다. 1억3000만달러(약 1473억원)를 벌어들인 축구 스타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위를 차지했다. 유벤투수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1억2000만달러(약 1360억원)로 3위를 차지했다.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미국)이 1억750만달러(약 1218억원)로 4위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미국)이 9650만달러(약 1093억원) 수입으로 5위의 뒤를 이었다. 6위는 프랑스의 파리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9500만달러(약 1076억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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