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토트넘 홋스퍼]2020-21시즌 7위, 38라운드 레스터 시티에 4:2 역전승,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진출

프로필 이미지

2020-21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레스터 시티vs토트넘 홋스퍼 2:4 역전승 EPL 7위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진출 토트넘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유로파리그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신 다음 시즌부터 신설되는 3번째 대회인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 나서게 됐다. 토트넘은 2021년 5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레스터 시티를 4-2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62점을 기록했지만, 6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사우스햄튼을 꺾으면서 결국 6위권 진입에 실패한 채 7위에 머물렀다. 결국 토트넘은 챔스와 유로파리그에 이어 3번째 대회로 창설되는 UEFA 콘퍼런스리그에 나서게 됐다. 이날 반드시 승리해야 했던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필두로 손흥민과 델레 알리, 스티븐 베르바인을 공격진에 배치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준 토트넘은 전반 18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제이미 바디가 알데르베이럴트의 뒷발에 걸려 넘어진 뒤 VAR을 거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바디가 이를 성공시켰다. 그러나 토트넘도 전반 41분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내준 패스가 수비에 맞고 튀어 오르자, 케인이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그러나 후반 7분 또 다시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하며 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