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프리미어리그]2020-21 리그 순위별 클럽 상금 공개 1위 맨시티 1억 6,300만 파운드 (약 2,595억 원)

프로필 이미지

2020-21 프리미어 리그 순위별 상금 맨체스터 시티 1억 6,300만 파운드 (약 2,595억 원) 영국 매체 ‘더 선’은 2021년 5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리그 우승에 성공이라는 영광을 가져갔다. 이번 시즌 맨시티는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상금은 오히려 하락했다” 라고 전했다. 2020-21 프리미어리그 상금 2019-20 프리미어리그 상금 맨시티는 이번 시즌에 1억 6,300만 파운드 (약 2,595억 원)을 벌었다. 지난 시즌 2위를 해서 번 1억 7,500만 파운드(약 2,782억 원)보다 오히려 준 금액이다. 이 수치는 모든 구단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 1억 2,300만 파운드(약 1,959억 원)의 중계료와 4,000만 파운드 (약 636억 원)을 합산한 금액이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하위팀인 셰필드 유나이티드도 TV 중계권료와 순위 상금 등 2000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 총 1억 6,100만 파운드 (약 2,563억 원) 3위 리버풀 1억 5,900만 파운드 (약 2,529억 원) 4위 첼시 1억 5,700만 파운드(약 2,498억 원) 5위 레스터 시티 1억 5,500만 파운드(약 2,464억 원) 6위 웨스트햄 1억 5,300만 파운드(약 2,436억 원) 7위 토트넘 홋스퍼 1억 5,100만 파운드(약 2,402억 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