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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2020-21 유럽 5리그 파워랭킹 발표,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4위, 해리 케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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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 선정 프리미어리그 파워 랭킹 손흥민 4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21년 5월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5 빅 리그 선수들의 올 시즌 최종 파워랭킹을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은 6만8142점으로 당당히 4위에 랭크됐다.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리그에서 17골 10도움을 작성,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에 성공했다. 리그 득점과 도움 부문에서 모두 공동 4위였다. 시즌 공식 경기로 범위를 넓히면 22골 17도움의 맹활약이었다.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1위 토트넘: 해리 케인(8만673점) 2위 웨스트햄: 토마스 수첵(7만2971점) 3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7만613점) 4위 토트넘: 손흥민(6만8142점) 5위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6만527점) 6위 리버풀: 사디오 마네(5만9117점) 7위 사우샘프턴: 제임스 워드 프라우즈(5만8334점) 8위 첼시: 메이슨 마운트(5만7146점) 9위 레스터 시티: 유리 틸레만스(5만6861점) 10위 아스톤 빌라: 올리 왓킨스(5만5384점) 세리에A에서는 로멜루 루카쿠가 73,951점으로 72,292점의 호날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라 리가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113,742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100,000점을 넘은 선수는 메시가 유일하다.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 치운 레반도프스키는 89,092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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