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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오피셜]라이프치히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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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공식 발표 이브리하마 코나테 이적 합의 리버풀은 2021년 5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RB 라이프치히에서 이브라히마 코나테(22)를 데려오기로 합의를 마쳤다. 계약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워크 퍼밋(노동 허가서) 발급과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하면 완전히 리버풀 선수가 된다" 고 전했다. 사실상 이적이 확정된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코나테는 현재 프랑스 대표로 21세 이하 유로에 나설 예정이다. 대회가 끝나면 세부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버질 반 다이크의 장기 부상에 따라 중앙 수비수 자원을 물색했다. 이 과정 중 라이프치히에서 기량을 만개하던 코나테를 포착했고, 영입 작업에 착수했었다. 1999년생 코나테는 라이프치히에서 빅리그를 처음 경험했다. 194cm 거대한 체구, 빠른 주력 덕에 미래가 창창한 센터백 자원으로 꼽혀 왔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단계별로 경험했으며, 국가대표팀 승선도 노리고 있다. 2017년 라이프치히 합류 이래 97경기를 소화했다. 코나테는 리버풀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과 같은 엄청난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쁩니다. 저나 제 가족에서 정말 흥미진진한 순간입니다. 새로운 팀원들, 직원 분들을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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