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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2021-22 홈 유니폼 아디다스 저지 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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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2021-22 홈 유니폼 공개 레알 마드리드는 2021년 6월 1일(한국 시간) “전통적인 흰 배경에 파란색, 주황색을 섞어 2021-2022시즌 유니폼을 제작했다. 어깨에 파란색 삼선이 들어간다” 설명하며 새 시즌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유니폼에는 메인 모델로 카림 벤제마, 마르셀로, 마르코 아센시오, 카세미루, 나초 등이 나섰다.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공사중인 관계로, 임시 홈구장인 에스티다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홈 유니폼 화보를 촬영했다. 새 시즌 홈 유니폼은 저지 소재로 전통적인 흰색과 파란색, 주황색을 기본 칼라로 하였다. 흰색 바탕에 주황색 로고, 스폰서와 아디다스 3개의 스트라이프는 파란색으로 하였다. 새 저지 유니폼은 경기 중 선수 체온을 조절하도록 설계된 히트.드디-킵 쿨(heat.rdy-keep cool)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재활용 섬유로 제작하였다.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 저지는 아디다스와 레알 마드리드 매장에서 독점 판매되며, 6월 8일부터 다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SNS에는 유니폼을 공개할 때가 아니라 새 감독을 공개하라는 팬들의 요구가 빗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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