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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2021년 6월 3일 잉글랜드vs오스트리아 평가전 1:0 사카 결승골, 알렉산더 아놀드 부상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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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vs오스트리아 평가전 1:0 잉글랜드는 2021년 6월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미들스브러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잉글랜드의 사카는 이날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려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잉글랜드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케인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그릴리쉬와 린가드가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코디, 사카, 벨링엄은 중원을 구성했고 트리피어, 밍스, 라이스, 아놀드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픽포드가 지켰다. 잉글랜드는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 11분 사카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사카는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오스트리아 골망을 흔들었고 잉글랜드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카의 나이는 19세 270일. 아스널 소속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골을 넣은 세 번째 10대 선수가 됐다. 앞서 2008년 시오 월컷, 2012년과 2013년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아스널 소속으로, 또 10대의 나이로 골을 넣었다. 한편 알렉산더 아놀드는 후반 다리를 쩔뚝거리면서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장면이 포착되어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아놀드가 허벅지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고 예상하기도 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아놀드가 쩔뚝거리면서 나갔다는 것에 대해서는 조짐이 좋지 않다. 24~48시간 이내에 정확한 상태를 알게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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