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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2021년 6월 3일 프랑스vs웨일즈 평가전 3:0 대승 음바페 선제골, 카림 벤제마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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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va웨일스 평가전 3대0 완승 프랑스는 전반 35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3분 앙투안 그리에즈만(FC바르셀로나), 후반 34분 우스만 뎀벨레(FC바르셀로나)의 연속 골로 승리를 챙겼다. 한편 골키퍼 위고 요리스(토트넘 핫스퍼)는 프랑스 주장으로만 A매치 100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카림 벤제마(33)는 성공적인 6년 만의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다. 벤제마는 2015년 10월에 아르메니아전을 마지막으로 프랑스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당시 대표팀 동료였던 마티외 발부에나를 협박한 혐의로 인해 사실상 영구제명 됐지만 다가오는 유로 2020을 앞두고 디디에 데샹 감독의 부름을 받고 6년 만에 프랑스 대표팀 명단에 합류했다. 데샹 감독이 벤제마를 부른 이유는 최전방 강화가 목적이었다. 현재 프랑스엔 올리비에 지루, 비샴 벤 예데르가 있지만 우승을 노리는 프랑스 입장에선 다소 부족한 게 사실이다. 이에 레알 마마드리드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하는 벤제마를 콜업해 전방에 파괴력을 높이려는 계획을 세웠다. 벤제마는 데샹 감독의 기대에 완전히 부응했다. 웨일스전 앙투앙 그리즈만, 킬리안 음바페와 선발 공격진을 구성한 그는 풀타임을 뛰며 훌륭한 경기력을 자랑했다. 전반 3분부터 폴 포그바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며 웨일스를 위협했다. 전반 22분엔 네코 윌리엄스 핸드볼 파울을 유도했고 주심은 그에게 퇴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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