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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오피셜]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허벅지 부상 유로2020 대표팀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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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국가대표팀 오른쪽 풀백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3) 부상 대표팀에서 낙마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021년 6월 4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허벅지 부상으로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는 소속팀으로 돌아가 재활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알렉산더-아놀드는 전날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경기 막판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경기는 잉글랜드의 1-0 승리로 끝났으나 검진 결과 들려온 주축 선수의 부상 소식에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맘껏 웃지 못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놀드는 대퇴부 사두근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복까지는 4~6주 가량이 걸릴 전망이다. 앞서 알렉산더-아놀드는 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에 포함돼 논란을 사기도 했다. 2020-21시즌 부상과 다소 부진한 경기력으로 대표팀 명단에 좀처럼 이름을 올리지 못했었다. 알렉산더-아놀드의 발탁은 약 7개월 만이다. 대표팀 명단에 알렉산더-아놀드 외에도 오른쪽 수비수 자원이 네 명이나 되는 바람에 억지 승선이라는 비판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편,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루마니아와의 평가전을 치른 뒤 알렉산더-아놀드의 대체 선수를 발표할 계획이다.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사우샘프턴), 제시 린가드(웨스트햄), 벤 고드프리(에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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