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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오피셜]2020-21 EPL 영플레이어상 맨시티 필 포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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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프리미어리그 영플레이어상 맨시티 필 포든 수상 EPL 사무국은 2021년 6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맨시티의 필 포든이 2020-21시즌 EPL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포든은 맨시티 리그 우승의 주연을 맡았다" 고 공식 발표했다. 맨시티 유스 출신인 포든은 2017-18시즌 맨시티 1군 선수로 데뷔했다. 맨시티는 포든을 임대 보내지 않고 1군에서 꾸준히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포든은 계속해서 출장을 늘려가면서 경험을 쌓았다. 필 포든의 잠재력이 터지기 시작한 건 이번 시즌부터다. 포든은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에 출장해 9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리그 커리어 하이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후반기에는 맨시티의 에이스라고 불릴 정도로 활약상이 좋았다. EPL 사무국에서 선정하는 영플레이어상은 이번이 역사상 두 번째 수상이다. 후보는 1.도미닉 칼버트 르윈 (에버턴) 2. 루벤 디아스 (맨체스터 시티) 3.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4.일리안 메슬리에(리즈 유나이티드) 5.메이슨 마운트(첼시) 6.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8.부카요 사카(아스날) 이었다. 초대 수상자는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였다. 영플레이어상 수상자가 되기 위해선 시즌이 시작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23세 이하인 선수만 가능하다. https://m.blog.naver.com/mrhaj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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