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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오피셜]2020-21 EPL ‘올해의 골’ 토트넘 에릭 라멜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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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멜라의 라보나킥 2020-21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선정 EPL 사무국은 2021년 6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라멜라가 아스널을 상대로 화려한 라보나킥으로 넣은 골을 2020-21시즌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 라멜라는 과감하게 왼발을 오른쪽으로 휘둘러 슈팅을 날렸고, 토마스 파티의 다리를 관통하고 북런던 더비에서 골을 터트렸다" 고 발표했다. 라멜라의 득점은 2020-21시즌 EPL 28라운드 북런던 더비에서 터졌다. 전반 33분 세르히오 레길론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루카스 모우라가 잡아 라멜라에게 볼을 내줬다. 이때 라멜라는 천재성을 발휘해 라보나킥으로 환상적인 득점에 성공했다. 아스널 선수들이 라멜라의 슈팅 각도를 전부 막아내고 있었지만 라멜라의 천재성에 모두가 슈팅을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라멜라의 원더골에 동료들도 놀랐다. 특히 바로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레길론이 격한 반응을 보였다. 레길론은 라멜라가 라보나킥으로 득점에 성공할 줄 몰랐던지 골이 들어가자마자 머리를 감싸 쥘 정도였다. 라멜라는 경기 후 “북런던 더비는 다른 경기들과 완전히 다르며 매우 특별한 골이었다. 특히 더비에서 골을 넣는 꿈을 꾸는데 1초 만에 라보나 슈팅을 날리기도 결정했다" 고 설명했었다. 2020-21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후보는 9명으로 1.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 2. 마누엘 란지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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