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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오피셜]노리치 시티 멀티플레이어 에멜리아노 부엔디아 영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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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톤 빌라 에밀레아노 부엔디아 영입 완료 아스톤 빌라가 아스널이 노렸던 에밀리아노 부엔디아(24, 노리치)의 영입에 합의했다. 아스톤 빌라는 2021년 6월 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빌라가 노리치 시티와 부엔디아 이적에 합의했다. 부엔디아는 현재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했고,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후 이적을 완료할 것이다" 고 발표했다. 부엔디아는 올 시즌 노리치 시티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이끈 일등공신이다. 우측 윙어가 주 포지션이지만 실제로는 공격 전방위적인 활약으로 공격 전개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리그 39경기에 나서 15골 17도움을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경기당 키패스가 3회를 넘었는데 해당 부문 2위가 1.9회인 것을 감안하면 그의 기회 창출 능력의 위력을 알 수 있다. 1996년생 아르헨티나 출신인 부엔디아는 어릴 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헤타페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부터 잉글랜드 노리치 시티에서 에이스로 맹활약 중이다. 노리치 시티는 이번 2020-2021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우승을 차지해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이뤘다. 부엔디아는 리그 39경기에 출전해 15골 17도움을 올리며 노리치의 다이렉트 승격을 이끌었다. 최근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팀에도 소집됐다. 부엔디아는 현재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소집돼 2022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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