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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오피셜]유로 2020 대표팀 부상 알렉산더 아놀드 대체 벤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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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벤 화이트 발탁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021년 6월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화이트가 유로 2020 26인 스쿼드에 추가됐다. 지난주 부상으로 낙마한 아놀드를 대신한다" 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6월 3일 오전 4시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 오스트리아에서 선발로 나섰던 아놀드가 종료 직전 부상을 당했다. 아놀드는 절뚝이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고, 검진 결과 회복까지 6주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어 아놀드는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벤 화이트는 6월 7일 오전 1시(한국시간) 루마니와의 A매치에서 선발로 출전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당초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화이트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부름을 다시 받게 됐다. 벤 화이트는 2020/21 시즌 리즈 유나이티드로의 임대를 마치고 브라이튼에 복귀했다.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출전해 3,195분을 소화하며 경기당 1.4번의 태클, 1.7번의 가로채기와 1.4번의 클리어링을 성공하며 리그 상위권 수비수로 성장했다. 97년생의 화이트는 36경기 중 26번을 중앙 수비수, 7번을 수비형 미드필더, 3번을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하며 다재다능한 선수로 멀티플레이어다. 화이트는 이번 6월 A매치에서 처음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유로 2020도 참가하게 됐다. 유로 2020 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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