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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그라운드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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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그라운드 공사 맨시티는 2021년 6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홈구장 공사 소식을 알렸다. 맨시티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의 홈경기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이 그라운드 공사 중이다. 공사는 지난 5월 24일 에버턴과의 최종 라운드가 끝난 뒤 시작됐다. 이번 공사는 7주 동안 진행되며 6월 안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당초 지난해 여름 계획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공사이다. 2003년 완공된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2010년 부분적인 공사를 거쳐 이번에 대대적인 보강 공사에 들어간다” 고 설명했다. 최첨단 기술이 접목될 예정이다. 새로운 그라운드에는 공기 진공 시스템이 깔리게 돼 경기장 내 습기를 없앨 수 있다. 영국 내 이런 시스템을 갖춘 구단은 몇 없으며 20만 리터의 비를 담아 재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되는 등 친환경적인 기법이 적용된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잉글리시 풋볼리그컵(EFL컵) 우승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도 진출했지만 첼시에게 우승컵을 내주고 안타깝게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6월 2일 칼둔 알 무바라크 맨시티 회장은 “리그 우승으로 만족할 때가 아니다" 라며 공격적인 투자를 예고했다.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한 맨시티는 그라운드 공사부터 시작했다. 이적 시장 행보도 심상치 않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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