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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 조별예선]D조 잉글랜드 1:0 크로아티아 꺾고 첫 승, 스털링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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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 조별 예선 D조 잉글랜드vs크로아티아 1:0 리암 스털링 결승골 잉글랜드는 2021년 6월 13일 22(한국시간)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유로 2020 조별리그 D조 1차전서 후반 12분 스털링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잉글랜드에겐 유로 61년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 첫 경기 승리다.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캡틴' 케인을 최전방에 놓고 2선에서 스털링, 마운트, 포든이 지원했다. 중원은 라이스와 필립스가 구축하고 포백 수비진은 트리피어, 밍스, 스톤스, 워커가 맡았다. 골키퍼는 픽포드, 벤치엔 래시포드, 쇼, 그릴리시, 헨더슨, 칼버트-르윈 등이 대기했다. 크로아티아는 4-3-3 전형으로 맞섰다. 스트라이커 레비치를 필두로 좌우에 페리시치와 크라마리치가 배치됐다. 중원은 모드리치를 위시해 브로조비치와 코바시치가 호흡을 맞췄다. 백포는 그바르디올, 찰레타-차르, 비다, 브르살리코가 지켰고 골키퍼는 리바코비치였다. 잉글랜드는 전반 6분 포든의 왼발 슈팅이 골대를 때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3분 뒤 필립스의 오른발 중거리포는 크로아티아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은 결국 0-0으로 마감됐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10분 모드리치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가슴에 안겼다. 잉글랜드는 2분 뒤 선제골을 뽑아냈다. 필립스가 박스 안으로 밀어준 볼을 스털링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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