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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유로2020 ‘최고 몸값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음바페, 해리 케인, 케빈 데 브라이너,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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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 선정 유로2020 최고 몸값 베스트 일레븐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21년 6월 14일 ‘유로 2020 몸값 베스트11’ 선정했다. 어메이징한 스쿼드다. 투톱 공격진엔 해리 케인(잉글랜드, 1억 2000만 유로, 약 1622억 원)과 로멜루 루카쿠(벨기에, 1억 유로, 약 1352억 원)가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의 몸값만 해도 3000억 원에 이른다. 측면 공격진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1억 6000만 유로, 약 2170억 원)와 제이든 산초(잉글랜드, 1억 유로, 약 1356억 원)이다. 중원엔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 1억 유로, 약 1356억 원), 죠슈아 키미히(독일, 9000만 유로, 약 1220억 원), 프렌키 더 용(네덜란드, 9000만 유로, 약 1220억 원)을 올렸다. 스리백 수비수로는 라파엘 바란(프랑스, 7000만 유로, 약 949억 원), 마타이스 더 리흐트(네덜란드, 7500만 유로, 약 1017억 원), 루벤 디아스(포르투갈, 7500만 유로, 약 1017억 원)가 선정됐다.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벨기에, 6000만 유로, 약 813억 원)가 차지했다. 피파랭킹 1위 벨기에가 가장 많은 3명이 포함됐고, 프랑스, 잉글랜드, 네덜란드가 나란히 2명씩 이름을 올렸다. 독일과 포르투갈은 나란히 1명씩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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