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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B조 조별예선 2차전 1:2 벨기에 덴마크에게 역전승, 16강 진출 확정 케빈 데 브라이너 1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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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 조별예선 B조 2차전 덴마크vs벨기에 1;2 벨기에 역전승 16강 진출 확정 벨기에는 2021년 6월 18일 01시(한국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유로2020 B조 2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하고 전반 2분만에 덴마크의 포울센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안일하게 패스한 볼을 덴마크 호이비에르가 낚아채어 전진패스, 포울센이 잡고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 벨기에는 덴마크의 공세에 고전했다. 덴마크 선수들은 파상공세를 펼치며 추가골을 노렸고 벨기에는 간신히 덴마크의 공격을 막아냈다. 후반을 앞두고 벨기에는 메르텐스를 빼고 케빈 데 브라이너를 넣었다. 9분만에 데 브라이너의 효과가 나왔다. 데 브라이너가 패스를 찔렀고 루카쿠가 볼을 잡아 오른쪽 측면을 무너뜨렸다. 다시 패스하여 브라이너가 잡은 뒤 중앙으로 패스했고 토르강 아자르가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데 브라이너는 후반 25분 자신이 직접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틸레망스에서 출발한 패스가 토르강 아자르, 에덴 아자르를 거치고 다시 데 브라이너에게 향했다. 데 브라이너가 그대로 중거리슈팅을 때려 역전골을 터뜨렸다. 덴마크는 남은 시간 동점골을 뽑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 케빈 데 브라이너의 45분이 경기를 지배했다. 벨기에의 승리에는 1골 1도움의 케빈 데 브라위너의 활약이 결정적이었지만 UEFA의 선택은 루카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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