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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벤 칠웰, 메이슨 마운트 코로나19 확진 빌리 길모어 접촉으로 6월 23일 조별예선 유로2020 D조 3차 체코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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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벤 칠웰, 메이슨 마운트 코로나19 확진 빌리 길모어 접촉 체코전 결장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빌리 길모어와 접촉한 잉글랜드 대표팀 벤 칠웰과 메이슨 마운트가 6월 28일까지 자가 격리한다. 두 선수 모두 체코와 조별리그 3차전에 결장하게 되었다. 스코틀랜드 축구협회는 2021년 6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길모어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방역 수칙에 따라 길모어는 10일간 자가격리로 6월 23일 열리는 크로아티아와의 UEFA 유로2020 조별리그 D조 3차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길모어는 지난 조별리그 2차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 길모어는 잉글랜드전 이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길모어와 접촉한 칠웰과 마운트도 자가 격리를 해야하는 상황이 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칠웰과 마운트는 6월 28일까지 자가 격리를 실시한다. 이 결정은 잉글랜드 공중 보건 지침에 따른다. 두 선수는 지난 경기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길모어와 밀접 접촉했고, 체코전에 나설 수 없다" 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은 코로나 검사를 전원 실시했는데, 천만다행으로 잉글랜드의 다른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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