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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이반 페리시치 코로나19 확진 유로2020 16강 스페인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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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이반 페리시치 코로나19 양성 판정 유로2020 16강 스페인전 결장 크로아티아축구협회는 2021년 6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리시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즉각 격리조치를 취하고 당국에 보고했다. 앞으로 10일 동안 자가격리되기 때문에 경기도 뛸 수 없다” 고 밝혔다. 다행히 나머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등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유로 2020 조별리그 D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크로아티아는 6월 29일 스페인과 격돌한다. 핵심 공격수인 페리시치가 빠져 전력 약화를 감수하고 경기에 임해야 될 위기다. 페리시치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동점골,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한 3차전에서도 골망을 흔든 바 있다. 크로아티아가 극적으로 4강까지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페리시치는 뛸 수 없다. #16강 #유로2020 #uefa #유럽축구 #토너먼트 #크로아티아#스페인#페리시치#이반 페리시치#코로나19#코로나#확진#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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