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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오피셜]제이든 산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합의 이적료 7300만 파운드(한화 1천 14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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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이든 산초(20·도르트문트) 이적 합의 도르트문트는 2021년 7월 1일(한국시간) 독일 주식 시장 공시를 통해 산초의 맨유 이적을 발표했다. 도르트문트는 “양 구단의 합의는 이뤄졌지만 계약 세부 사항이 남았다. 메디컬테스트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고 밝혔다. BBC에 따르면 양 구단이 합의한 이적료는 7천300만 파운드(약 1천140억원)다. 이는 해리 매과이어(맨유)가 2019년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로 옮길 때 기록한 8천만 파운드(약 1천250억원)에 이어 역대 잉글랜드 선수 중 2번째에 해당하는 이적료다. 산초는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계약 세부 사항에 대한 합의를 마치면, 맨유와 기본 5년에 1년 추가 옵션의 장기 계약을 하게 된다. 2020-21시즌 전부터 산초 영입에 공을 들여온 맨유는 1년 만에 성공했다. 2017년 맨체스터 시티 유스팀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산초는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32경기에서 17골 16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맨유는 산초를 영입 1순위로 올렸다. 산초는 2020-21시즌 초반에 부진했지만, 중반부터 다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리그 8골에 그쳤으나 국내 컵대회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8골을 넣어 공식전 총 16골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 산초는 오른발을 쓰는 오른쪽 윙어로 중앙 2선에서도 뛸 수 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오른쪽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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