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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8강]해리 케인 멀티골 잉글랜드vs우크라이나 4:0, 체코vs덴마크 1:2 4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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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 8강 체코vs덴마크 1:2 우크라이나vs잉글랜드 0:4 덴마크 잉글랜드 4강 격돌 2021년 7월 4일 01시(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바쿠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는 덴마크가 체코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덴마크가 준결승에 오른 것은 유로92 우승 이후 29년 만이다. 덴마크는 전반 5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토마스 델라니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번쩍 솟아올라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42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골대 정면으로 쇄도하던 카스퍼 돌베리가 골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체코는 후반 4분 파트리크 시크의 추격골이 터졌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탈락했다. 시크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5골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5골)와 함께 득점 공동에 올랐지만 둘 다 준결승에 나서지 못해 득점 추가는 멈추게 되었다. 이어 7월 4일 04(한국 시간) 치러진 우크라이나 대 잉글랜드 8강전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4강에 합류했다.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2020 8강전에서 케인의 멀티골을 비롯해 해리 맥과이어와 조던 헨더슨의 득점포가 터지면서 4-0 대승을 거두고 4강 티켓을 얻었다. 조별리그에서 침묵을 지키다 토너먼트부터 터지고 있는 케인의 골이 잉글랜드의 대승을 이끌었다. 특히 잉글랜드는 4골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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